🌲<더불어숲 학당 소식> 1.명화와 함께 읽는 신영복
2026년 더욱 알차게 준비된 더불어숲학당 소식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로 3월부터 진행된 강태운 선생님의 강좌 소개해 드립니다.
하반기 강좌가 곧~ 개강될 예정이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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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함께 읽는 신영복』
🎨그림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관계를 맺듯 그림을 읽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 그림이 언어의 경직된 논리를 부드럽게 해주고 또한 그림 그 자체가 여백이 되어 바라보는 이들의 읽기를 돕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을 읽고, 작가와 그 시대를 읽고, 마지막으로 나를 읽는 화삼독(畵三讀)을 통해 관계 맺는 그림 읽기를 실천하는 과정입니다.

📍 강좌 안내
강좌는 매월 둘째 주 ‘화(畵)요일’,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립니다.
1시간 강좌 후 근처 미술관·갤러리를 탐방하여, 강좌에서 배운 화삼독을 바로 실천하도록 미술의 현장성을 높였습니다. 수강하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본 강좌는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2026년 상반기 활동
2026년 상반기에는 화삼독 강좌를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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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엄정순의 <보푸라기-촉각적 사건>(학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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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멸의 시학-삭는 미술에 대하여>(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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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숙희 개인전(심여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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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갤러리현대·국제갤러리
를 탐방해 왔습니다. 여럿이 함께 관람하는 “함께 화삼독”을 통해 저마다의 진실을 소감으로 나누며 혼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인식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입니다. ✨

🌱 2026년 하반기 안내
2026년 하반기에도 매월 둘째 주 ‘화(畵)요일’ 강좌가 진행되며, 미술관·갤러리 방문을 더 늘리는 방향으로 기획중입니다.
미술관 관람 특성상 강좌는 15명 소수로 운영됩니다. “함께 화삼독”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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