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성공회대 대동제 < ‘나무가 숲이 되는 시간’ – 신영복을 만나는 하루 > 체험행사 성료
푸르른 5월 성공회대 교정에서 진행된 <‘나무가 숲이 되는 시간’–신영복을 만나는 하루> 행사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5월21일(목)부터 5월22일(금)까지 진행된 성공회대 대동제에서 [사단법인 더불어숲]이 준비한 <‘나무가 숲이 되는 시간’-신영복을 만나는 하루> 체험행사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사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마음과 손길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무가 숲이 되는 시간’ 체험행사
🔸 신영복 붓글씨 체험 | 신영복 선생님의 서화작품을 담은 ‘나만의 부채 만들기’
🔸 만남 필사노트 체험 | 신영복 선생님의 글을 필사할 수 있는 필사노트 배부
🔸 나뭇잎 엽서와 책갈피 체험 | 서화 스탬프를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나뭇잎 엽서에 메시지 남기기

🍃 신영복 선생님을 기억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계신 많은 나무님들께서 체험부스를 찾아주셨습니다.
성공회대 학생분들 뿐만 아니라 교직원분들과 대동제 행사 스태프분, 지역 주민분들께서도 함께 해 주셔서 뜻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나무님들과 각자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신영복 선생님과의 ‘만남’ 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영복선생님과 붓글씨라는 매개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넘어 따뜻한 ‘연대와 소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 열기 가득한 부스 현장과 멋진 작품들, 현장의 감동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5/21(목) 우이인문학연구소 세미나 후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회원분들께서도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회원밴드 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부스를 방문해 응원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신영복 선생님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성공회대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성공회대 총학생회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붓글씨 체험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박경태 이사님과 더불어숲 서여회 로사 선생님과 서련회 소하 선생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해드립니다.
다음에도 풍성한 이야기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더불어숲 사무국 올림 –
#신영복 #더불어숲 #성공회대 #우이인문학연구소 #대동제 #붓글씨 #나무가숲이되는시간 #신영복10주기 #처음처럼 #동행 #돌베개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