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선생님 서거 10주기 추모주간에 더불어숲의 작은숲 “서여회”에서 준비한 전시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글로 만나는’ 한글 서예 전시회 ‘새봄처럼, 처음처럼’
신영복10주기 전시(2월4일(수)~2월9일(월))의 서막을 올리는 작은 전시가 북촌에서 열립니다. 서여회 안에 여러 공부 모임이 있는데, 그 중에 [우이한글연구반]에서 준비한 전시입니다.
신영복선생님 원본 작품도 직접 만날 수 있는 귀한 전시회입니다. 많은 분들과의 귀한 만남을 기다립니다.
*** 온라인도록으로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estogether.framer.webs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