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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얀마 민중과 함께 여는 새날 展’에 쏟아진 뜨거운 연대를 기억하며2021-09-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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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중과 함께 여는 새날 展’에 쏟아진 뜨거운 연대를 기억하며

 

 

    (사)더불어숲이 주관한 “미얀마 민중과 함께 여는 새날 展”이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예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 전시회 현장에서 기부해 주신 분들, 기부금을 송금해 주신 분들, 전시장을 방문해 뜻을 나누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탐욕스러운 군부 독재 권력이 적나라한 폭력을 동원해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는 미얀마의 모습은 불과 몇십 년 전 이 땅의 현실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번 전시회의 뜻에 공감하고선뜻 마음을 보태주신 많은 분들도 그런 기억을 떠올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우리는 적지 않은 희생과 노력으로 민주화의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절망의 어두운 시간을 겪고 있는 미얀마의 민중들도 머지않아 희망의 아침으로 나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내는 작은 정성이 그 시간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게 되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고 수고해 주신 ‘서여회’ 회원 여러분과 (사)더불어숲 사무국에 감사드립니다. 

   전시회 홍보와 작품 판매에 큰 도움을 주신 다스뵈이다와 딴지마켓에도 감사 인사 전합니다.

   (사)더불어숲은 앞으로도 이 세상을 모두가 함께 숨 쉴 수 있는 더불어숲으로 만드는 일에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응원과 참여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창남((사)더불어숲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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